작성자 고남길 날짜 2011-08-29 조회 3906
제   목 제8회 Innovation Coaching 워크샵 후기 입니다. ^^

RIS ( Realize, an Imanginary Society)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신생창업동아리입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모든 벤처사업에 가능성을 열고 시작한 동아리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아이디어와 샘플이미지 및 동영상으로 제작까지 하였지만
전부 참신하지 못하고 실패가 두려워 자체내부 폐지되었습니다.
이렇게 진행되다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창업동아리에서 아이디어 회의가 가장 골치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8회 Innovation Coaching 워크샵 <성공하는 신사업 아이탬 발굴기법 훈련>
8월 25일 여기서..우리의 문제점을 너무나도 손쉽게 발견하였습니다.

저희 동아리의 문제는 참신한 아이디어 부재와 그리고 동아리 벤처정신부터 문제였습니다.
이름만 창업동아리...그리고 혁신추구
말로만 차별적으로 구상해보자 라는 말들..

워크샵에서 노트에 적은 것을 며칠 내내 계속 보고 있습니다만 반성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누구나 알 수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를 내용이지만 실재로 계획하고 이해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내용이 있다면
의미 있는 차이로 첫째가 되어라!
“의미 있게 차별적이지 못하면 싸구려 밖에 되지 않는다”
눈에 띄는 편익을 확실하게 표현하라!

특허 받은 치아보석제가 들어있는 개사료 입니다.
-> 개가 음식을 먹어도 12시간 동안 입 냄새가 안 납니다.

마케팅적인 요소도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현재 4일이 지났습니다만
동아리의 주 사업이 바로 정리되고 또 다른 아이템을 개발해서 바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일만에 동아리를 담고 있던 그릇이 바뀌었습니다.
마음같아선 얼른 결과물을 내서 이노베이션 코칭 센터에 자랑하고 싶습니다.
저희 동아리가 하루의 배움으로 얼마나 바뀌었는지 꼭 나중 기회가되면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감사의 인사를 정중히 드리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는 그저 단순한 4시간이었을지 모르나
저희 동아리서 만큼은 혁신적이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실용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만약 또 다른 기회도 주어진다면 더 배우고 싶을 정도입니다.
KICC가 더욱더 큰 회사가 되어서 수 많은 기업의 중심으로 우뚝 솟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